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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등장에 긴장감 가득한 고구려 황실, 최유화 잡혀 온 이유는?

관리자
2021-03-17
조회수 30

2021년 3월 8일 보도자료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등장에 긴장감 가득한 고구려 황실, 최유화 잡혀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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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측 "김소현, 황실 권력 다툼의 중심에 선다...최유화 중요한 역할"




'달이 뜨는 강’ 김소현이 황실 내 정치 싸움에 휘말린다.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제작 빅토리콘텐츠)이 휘몰아 치는 전개, 아름답고 감각적인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공주 신분을 찾은 평강(김소현 분)의 황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한다. 

 

이런 가운데 3월 8일 '달이 뜨는 강' 측이 7회 방송을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속 뜨거운 긴장감이 감도는 황실 분위기가 치열한 정치 싸움이 펼쳐질 것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구려 태왕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평원왕(김법래 분)에게 무언가를 아뢰는 평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무릎을 꿇고 황실 바닥에 앉아 있는 장백 약초점의 주인 해모용(최유화 분)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심각해 보이는 고원표(이해영 분)와 평강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말해준다.

 

현재 고구려 황실의 귀족들은 평강의 등장에 긴장과 위협을 느끼고 있다. 8년 전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던 평강의 어머니 연왕후(김소현 분)를 제거한 이들이기에, 그 과거를 기억하는 평강의 등장이 달갑지 않은 것. 이에 귀족들이 평강에게 권력을 뺏기지 않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또한 황실에 잡혀온 해모용 역시 평강의 정체를 알고 이를 어떻게 유리하게 이용할지 고심하던 인물이다. 약초를 다루는 실력과 뛰어난 정보력으로 고구려 정치판까지 쥐락펴락하던 해모용이 왜 황실에 잡혀온 것인지, 이는 평강과 고구려 귀족의 권력 다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해모용은 고구려 제가회의와 긴밀하게 엮여 있는 인물로, 그의 등장이 고구려 황실에 큰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강 역시 해모용을 중심으로 불거지는 황실 내 권력다툼에 전면으로 나선다”라며 “해모용이 고구려 황실의 권력 다툼에 미치는 영향과 이 다툼에 본격적으로 휘말리게 된 평강의 활약을 기대하며 ‘달이 뜨는 강’ 7회를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7회는 오늘(8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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